스포츠뉴스

'韓 축구 환호!' 손흥민, 레알 마드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와 LAFC에서 한솥밥 먹나 "마이애미 이적 어렵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로스앤젤레스 FC 소속 손흥민. SNS 캡처

로스앤젤레스 FC 소속 손흥민. SNS 캡처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뛰었던 ‘월드 클래스’ 선수가 손흥민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FC(LAFC)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나왔다.

현재 맨유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는 카세미루는 곧 소속팀과 이별한다. 맨유는 지난 1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세미루가 올여름 계약이 만료돼 구단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맨유와 이별이 확정된 후 구단 팬들은 홈구장 올드 트래퍼드에서 “1시즌만 더”라고 외쳤다. 그 정도로 그는 여전히 맨유의 핵심 선수다. 잔류 가능성이 언급됐지만, 이별이 확실하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맨유가 카세미루와 연장 계약 조항 파기에 관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