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파워 부족, 눈에 띄지 않았다"…'2G 연속 선발' 이강인 결승골 기점+기회 창출 4회→佛 매체 '충격 혹평'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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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PSG)이 현지 매체로부터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PSG는 4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툴루즈에 3-1로 승리했다.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59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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