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자존심 건드렸다'…독일 잡은 한국을 4-0으로? 코트디 감독 자신감 폭발 "독일 안 무섭다, 결승 왜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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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코트디부아르가 심상치 않은 상승세 속에 월드컵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플래시스코어'는 4일(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의 에메르세 파에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독일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최근 흐름은 인상적이다. 코트디부아르는 3월 A매치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을 상대로 로테이션을 가동하고도 4-0 완승을 거뒀고, 이어 유럽의 강호 스코틀랜드까지 1-0으로 제압했다. 두 경기에서 5득점 무실점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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