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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브 가나 감독 선임은 '설'로 끝나나…"공식 제안 받은 바 없다" 본인 직접 등판 선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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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우승 감독' 요아힘 뢰브(66)의 가나 대표팀 부임설이 하루 만에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뢰브 전 독일 대표팀 감독이 가나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것이라는 루머와 관련해 직접 "가나 측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제안을 받거나 대화를 나눈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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