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호날두의 길 간다" 소속팀 감독도 오피셜 '공식발표' 선언…"SON 로봇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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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은 기계가 아니다. 특정 연령대 선수들에게 자연스러운 일이다."
LAFC 마크 도스산토스 감독이 최근 '에이징 커브' 논란이 일은 손흥민에게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에 이어 전폭적인 신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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