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돼도 절대 안 떠날 것' 데 제르비 감독, 책임감 강조…"다음 시즌에도 감독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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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 여부와 상관없이 다음 시즌에도 팀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풋볼 이탈리아'의 보도를 인용해 "새롭게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데 제르비 감독이 팀이 강등되더라도 다음 시즌에도 계속 팀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라고 전했다.
현재 '강등 위기'라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토트넘이다. 끝모를 부진 속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 이어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역시 불을 끄지 못했다.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 1승 1무 5패라는 최악의 성적 속 리그 17위로 추락했다. 강등권 마지노선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는 단 1점. 정말로 강등이 현실로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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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4.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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