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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아니다" 콤파니, '일본전 결장' 케인 발목 통증…레알전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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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뱅상 콤파니(40) 바이에른 뮌헨이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33)이 발목 부상으로 다음 경기 출장이 힘들다고 밝혔다.

케인은 지난달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우루과이전에 이어 일본전에도 나서지 못한 채 벤치를 지켰다.

콤파니 감독은 오는 4일(한국시간)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원정 경기를 케인 없이 치를 전망이다. 발목 통증을 호소한 케인에게 당분간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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