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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월드컵 좌절' 부폰 단장, "6월까지 역할 마친 뒤 책임 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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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잔루이지 부폰(48)이 책임을 피하지 않았다.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라는 최악의 결과 속, 그는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대표팀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탈리아는 1일(이하 한국시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 D 결승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1-4로 패했다. 전반 모이세 킨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고 후반 하리스 타바코비치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승부차기에서는 피오 에스포지토와 브라이언 크리스탄테가 실축했고, 보스니아는 네 명 모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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