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운 돈나룸마·에릭센…월드컵을 TV로 봐야 하는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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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월드컵 본선에 가보지 못한 돈나룸마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유럽 축구 강국 폴란드와 월드컵 4회 우승에 빛나는 이탈리아가 북중미 월드컵 본선 티켓을 얻는 데 실패하면서, '월드컵을 TV로 봐야 하는' 스타들의 면면은 더욱 화려해졌다.
축구 강국 이탈리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밀려 탈락했다. 이로써 이탈리아는 벌써 3회째 월드컵 본선을 구경하지 못하고 있다.
유럽 최고의 수문장이자 이탈리아 축구의 상징인 잔루이지 돈나룸마(맨체스터 시티)는 A매치 81회를 뛰었고, 유럽 빅클럽에서 크고작은 트로피를 10개들어 올렸지만, 월드컵은 TV로 본다. 돈마룸마의 전성기가 이탈리아의 침체기와 맞물려, 그는 아직 월드컵을 한 경기도 뛰어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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