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인데 시속 36.2㎞' 오바메양, 스피드 살아 있네···시즌 12골·9도움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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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 오바메양. 오바메양 SNS
오바메양은 2일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전날 구단 훈련 중 측정한 전력 질주 스피드 순위였다. 놀랍게도 오바메양이 시속 36.2㎞로 마르세유 선수 가운데 가장 빠른 스피드로 나타났다.
가봉 출신 베테랑 오바메양은 뛰어난 가속력과 결정력, 날카로운 오프더볼 움직임이 장점인 공격수로 꼽힌다. 전성기 때에도 빼어난 순간 스피드가 장점이었는데, 30대 후반에도 놀라운 속도를 기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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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4.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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