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과 같은 대우'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에 '사실상 전권' 줬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4 조회
-
목록
본문
[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위기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를 구원하기 위해 온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이 알렉스 퍼거슨과 같은 대우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골닷컴은 2일(이하 한국시각) 데 제르비 감독은 단순한 토트넘의 감독이 아니며,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이끈 퍼거슨과 같은 역할을 부여받았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위기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를 구원하기 위해 온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이 알렉스 퍼거슨과 같은 대우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골닷컴은 2일(이하 한국시각) 데 제르비 감독은 단순한 토트넘의 감독이 아니며,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이끈 퍼거슨과 같은 역할을 부여받았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