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무슬림이다! 당신들은 무지하고 인종차별적인 사람들" '스페인 신성' 야말, 이슬람 비하 구호 외친 홈팬 공개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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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의 스페인 대표팀은 1일 친선전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이집트와 0대0으로 비겼다. 선발출전한 18세 야말이 분투했으나 상대 팀의 수비벽을 허무는 데 애를 먹었다.
이날 경기는 스페인 홈 팬들의 추태로 얼룩졌다. 이슬람 혐오 구호를 함께 외치며 이집트를 압박했고, RCDE 스타디움 관계자들은 경기장 내부 스크린에 차별 구호 반대 메시지를 띄워야만 했다. 관중들은 인종차별 및 외국인 혐오 행위가 범죄라는 점을 고지받았으나 스탠드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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