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야말, 이집트전 반이슬람 구호에 "용납할 수 없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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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축구대표팀과 친선경기서 스페인 팬 이슬람 혐오 구호 외쳐
스페인 선수단도 규탄…스페인 경찰은 수사 착수
이집트와 친선경기에서 돌파를 시도하는 스페인 라민 야말(왼쪽)
[EPA=연합뉴스]
스페인 선수단도 규탄…스페인 경찰은 수사 착수
이집트와 친선경기에서 돌파를 시도하는 스페인 라민 야말(왼쪽)[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스페인 축구 팬들이 이집트와의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이슬람 혐오 구호 등을 외쳐 거센 비판은 물론 경찰 수사까지 받게 됐다.
영국 BBC 등은 2일(한국시간) 스페인 경찰이 스페인과 이집트 축구대표팀 간 친선경기 도중 스페인 팬들이 이슬람 및 외국인 혐오 구호를 외친 데 대해 수사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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