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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 없는 XX, 그냥 꺼져" 첼시 전설, "마드리드에서 살고 싶어" 레알 이적설 엔조 향해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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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첼시의 전설 존 오비 미켈(39)이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내비친 엔조 페르난데스(25, 첼시)를 향해 수위 높은 비난을 쏟아냈다.

영국 '풋볼365'는 2일(한국시간) 오비 미켈이 자신의 팟캐스트 '디 오비 원'을 통해 페르난데스의 최근 발언에 대해 욕설까지 섞어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달 18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에 0-3으로 무기력하게 패해 8강 진출이 좌절되자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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