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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이 선수를 OT에서 본다고' 맨유, 폴란드 레전드 '폭격기' 영입 시작했다…37세 나이 찬반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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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이 선수를 OT에서 본다고' 맨유, 폴란드 레전드 '폭격기' 영입 시작했다…37세 나이 찬반 논쟁
레반도프스키 EPA<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3위를 달리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복귀 가능성에 대비해 FC바르셀로나의 베테랑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영입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럽 매체 '스포츠 붐'에 따르면 맨유는 폴란드 국가대표 킬러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고 그에게 올드 트래포드 합류를 위한 1년 계약을 제안할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이다.

만 37세의 베테랑 공격수는 이번 시즌 종료 후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만료되며 자신의 선택지를 검토 중인 가운데, 바르셀로나도 그에게 계약 연장을 제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의 제안은 성과 기반 보너스에 따른 큰 폭의 연봉 삭감을 포함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따라서 레반도프스키가 다른 클럽과의 계약을 모색할 수도 있다.

맨유는 향후 몇 년 안에 엘리트 수준으로 복귀하기 위해 레반도프스키가 공격진에서 벤자민 세슈코나 브라이언 음뵈모와 같은 선수들에게 멘토 역할까지 해줄 수 있는 큰 인물을 찾고 있다고 한다. 맨유는 이번 여름 라스무스 호일룬(현재 나폴리 임대)과 조슈아 지르크지를 모두 잃을 수 있어 새로운 공격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다만 잠재적인 문제 중 하나는 레반도프스키가 다년 계약을 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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