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 좋은 소식!…잠시 떠난 '최악의 GK' 연봉 인상 눈앞! 맨유 잔류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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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안드레 오나나(트라브존스포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팀토크'는 1일(한국시각) "맨유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확정 지을 경우, 임대로 내보냈던 선수가 다음 시즌 임금 인상을 받게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며 "또한 해당 선수는 맨유에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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