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친선경기에서 WWE 동작"…'PL 스타' 이워비, 요르단과 친선경기에서 '플라잉 니킥'으로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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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알렉스 이워비가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으로 퇴장을 당했다.
영국 '더 선'은 1일(한국시간) "풀럼의 알렉스 이워비가 국가대표 경기에서 황당한 'WWE식 동작'으로 퇴장을 당했다"고 전했다.
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은 1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 악수에 위치한 마르단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친선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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