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월드컵 한 번도 못 나간 세계 최고 GK' 돈나룸마, 분조 조절 실패가 부른 추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세계 최고의 수문장 중 한 명으로 추앙받는 잔루이지 돈나룸마(27, 맨체스터 시티)가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리더로서의 품격도 실력도 보여주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

돈나룸마가 골문을 지킨 이탈리아는 1일(한국시간) 보스니아 제니차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PO) 패스A 결승전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연장 접전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4로 패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