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공개 사과 2달 만에 대형 사고…'2026 재앙' 퇴장→이탈리아 또또또 월드컵 좌절, SNS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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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탈리아가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알레산드로 바스토니(27, 인터 밀란)가 치명적인 퇴장으로 이탈리아의 꿈을 망쳤다.
이탈리아는 1일(한국시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제니차의 빌리노 폴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예선 플레이오프 패스A 결승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4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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