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 너무 착하다!"…잉글랜드 감독의 '충격' 발언→"나였으면 국대 다시 생각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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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의 발언을 지적했다.
영국 '골닷컴'은 1일(한국시간) "앨러다이스 감독이 매과이어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매과이어가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고 제안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28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우루과이를 만나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매과이어는 1년 6개월 만에 A매치 복귀전을 치렀다.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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