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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상대 에이스의 일격' 또 뚫린 3백 홍명보호, 후반 3분 만에 선제골 헌납 (후반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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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랄프 랑닉의 오스트리아의 ‘한 방’에 제대로 당했다.

홍명보호는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3월 A매치 두 번째 친선전을 치르고 있다.

한국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이재성-손흥민-이강인, 이태석-백승호-김진규-설영우, 김주성-김민재-이한범, 김승규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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