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대 1승1패…월드컵 72일 남았는데 독일전 패배 직후 감독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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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가나축구협회가 북중미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가나대표팀의 오토 아도 감독을 경질했다.
가나축구협회는 31일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했고 이번 발표는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 가나축구협회는 대표팀의 새로운 기술적 방향을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가나가 경질한 오토 아도 감독은 손흥민이 함부르크 19세 이하(U-19) 팀에서 활약했을 때 손흥민을 지도한 인연도 있다. 오토 아도 감독은 지난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도 가나 대표팀 지휘봉을 잡아 한국과 대결하기도 했다. 당시 가나는 한국에 3-2 승리를 거뒀지만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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