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데제르비라면 토트넘 오퍼 바로 거절" 맨유 레전드의 돌직구…"판더펜, 히샬리송, 매디슨, 시몬스 모두 토트넘 와서 폼 다 떨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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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리오 퍼디낸드가 토트넘 차기 사령탑 1순위로 거론되고 있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향해 명백한 메시지를 전했다.
데 제르비는 토트넘에서 최악의 44일 지휘봉을 끝으로 경질된 이고르 투도르의 뒤를 이어 사태를 수습할 유력한 선두 주자로 급부상했다. 강등 위기의 토트넘은 데 제르비 전 브라이턴 감독의 부임을 열망하며 5년 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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