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로마노 등장! '강등 위기' 토트넘, 데 제르비 선임 정조준…"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상적인 후보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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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선임을 원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데 제르비 감독의 즉각적인 승인을 추진하고 있다. 그는 시즌 종료 후 최우선 목표였지만, 토트넘은 지금 성사시키려고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지난 2월 부진 끝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지만 변화는 없었다. 토트넘은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 7경기 1승 1무 5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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