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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2달 전 감독 경질, 이게 되네…"한국? 일본 수준 아냐" 가나 감독, 결국 잘렸다→A매치 4연패 칼날 못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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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던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GFA는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불과 72일 남겨두고 감독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었던 오토 감독은 최근 한국전 0-1 패배를 포함해 A매치 4연패를 기록 중이다. 31일 독일 원정에서 1-2로 패하면서 연패 기간이 길어지자 GFA는 감독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오토 아도 감독이 A매치 4연패를 기록하자 월드컵 개막 72일을 남겨두고 경질됐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GAF는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인 오토 아도와 즉시 결별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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