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0-4 대패 보고 자신감 UP? '1승 제물' 거부한 남아공 감독의 호언장담 "우리는 미지의 팀, 월드컵서 이변 일으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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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브로스 남아공 감독의 자신감이었다. 브로스 감독은 31일(한국시각)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최고의 수준에서 가진 기량을 발휘한다면 월드컵에서 이변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담대한 포부를 전했다.
남아공은 이번 북중미월드컵서 대한민국과 한조에 속했다. 멕시코, 유럽 플레이오프 D승자와 A조에 묶였다. 남아공은 '개최국' 멕시코와 대회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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