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무시? 오만?" "펜츠 풀타임·라이머 선발" 랑닉 선언…한국전 준비 끝났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오스트리아가 홈에서 상승 흐름을 이어간 채 한국을 상대한다. 반면 한국은 최근 대패의 충격 속에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양 팀의 대비되는 흐름 속에서 맞대결이 성사됐다.

오스트리아와 한국은 오는 4월 1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평가전을 치른다. 경기 전 분위기는 확연히 엇갈린다. 오스트리아는 가나를 상대로 5-1 대승을 거두며 공격력을 과시한 반면, 한국은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완패하며 수비 불안을 노출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