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승 제물? NO' 홍명보호 만나는 남아공, 무서운 선전포고…"세계를 놀라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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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월드컵 본선에서 한국과 격돌할 아프리카 복병이 자신감을 내비쳤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에 편성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이번 대회 복병임을 자처했다.
글로벌 매체 '로이터'는 31일(한국시간) 위고 브로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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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프리카공화국축구대표팀. /AFPBBNews=뉴스1 |
글로벌 매체 '로이터'는 31일(한국시간) 위고 브로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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