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탈 대비? PSG '맨유의 심장' 브루노 빼앗는다…바이아웃 1100억→'포르투갈 미드필드' 완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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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피차헤스는 31일(한국시각)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비티냐, 주앙 네베스와 함께 초호화 미드필더진을 구축하기 위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PSG가 판단하기에 페르난데스는 여전히 유럽 축구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강인의 이적설이 계속해서 나오는 가운데 PSG가 미드필더를 보강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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