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겁다' 홍명보호 부상 낙마→소속팀 복귀, 카스트로프의 안타까움 심경…獨언론도 비통 '중요한 경기 앞두고, 뼈아픈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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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에서 낙마한 '혼혈 국대'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의 안타까움이었다. 그는 31일(이어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기다려 주신 분들께 경기로 보답하고 싶었는데 마음이 무겁다'며 '얼른 회복해서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내일 열리는 오스트리아전 승리를 위해 함께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대표팀은 29일 '카스트로프가 소집 해제돼 소속팀인 묀헨글라트바흐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카스트로프는 이번 소집 직전 소속팀에서 치른 경기에서 오른쪽 발목 염좌 부상을 입고서 대표팀에 왔다. 대표팀 관계자는 "치료와 훈련을 반복하며 준비하던 카스트로프의 부상 부위 상태를 이날 오전 중 피지컬 코치와 의무 트레이너들이 최종 점검한 결과 다음 경기 출전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면서 "선수 보호 차원에서 소집 해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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