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토트넘, 수비 불안 해결책 찾았다…데 제르비, 토트넘 부임 직전 네스타 코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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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알레산드로 네스타에게 수석 코치직을 제안하며 코칭스태프 구성에 나섰다.
토트넘 훗스퍼는 현재 구단 역사상 손꼽히는 위기를 겪고 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브렌트포드에서 성과를 냈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지만, 기대와 달리 성적 부진과 내부 잡음이 이어지며 결국 경질이라는 결단을 내렸다.
위기 수습을 위해 '소방수' 성향의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급히 투입했지만 반전은 없었다. 오히려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 리그 승리는 단 한 번도 없었고, 강등권과의 승점 차는 단 1점까지 좁혀지며 팀은 벼랑 끝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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