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오스트리아전 같은 시각, 월드컵 첫 상대도 결정 '덴마크or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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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홍명보호의 월드컵 첫 경기 상대를 결정하는 경기가 오스트리아전과 같은 시각에 열린다.
덴마크와 체코는 4월 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3시 45분 체코 프라하 제넬랄리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 D조 결승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의 승자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 A조에 합류한다. 한국과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속한 조다.
홍명보호의 월드컵 첫 경기 상대를 결정하는 경기가 오스트리아전과 같은 시각에 열린다.
덴마크와 체코는 4월 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3시 45분 체코 프라하 제넬랄리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 D조 결승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의 승자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 A조에 합류한다. 한국과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속한 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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