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가 주목한다…덴마크vs체코, 한국과 월드컵서 만날 상대는? 운명의 대결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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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한민국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가 내일(1일) 새벽 정해진다.
이번 월드컵 A조에는 대한민국과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속한 가운데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D 승자가 합류하게 된다. 남은 한자리를 두고 FIFA 랭킹 20위 덴마크와 43위 체코가 외나무다리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체코 프라하의 스타디온 레트나에서 펼쳐질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 체코 대 덴마크 경기는 4월 1일(수) 새벽 3시 45분 킥오프된다.
먼저 홈팬들의 응원과 함께 경기에 나설 체코는 2006년 이후 20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린다. 예선 L조에서 크로아티아에 밀려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 체코는 준결승에서 아일랜드와 맞붙었다. 아일랜드를 상대로 경기 초반 2골을 내줬으나 곧바로 터진 파트리크 시크의 페널티킥 추격골과 후반 막판에 나온 '캡틴'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고, 연장 이후 펼쳐진 승부차기에서 4대 3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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