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팬들 '혈압 상승'…엔소에 이어 쿠쿠렐라까지 바르셀로나 복귀 가능성 언급 "제안 오면 거절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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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마르크 쿠쿠렐라가 첼시 FC를 떠날 가능성을 열어뒀다.
영국 '미러'는 31일(한국시간) "쿠쿠렐라가 향후 이적 가능성을 암시하며 첼시를 떠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고 보도했다.
1998년생 스페인 출신의 왼쪽 풀백 쿠쿠렐라는 강한 압박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90분 내내 상대를 괴롭히는 수비수다. 1대1 상황에서 윙어를 봉쇄하는 능력과 뛰어난 태클, 인터셉트 감각을 갖춘 다재다능한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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