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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선발 출격…아르헨티나, 잠비아전서 월드컵 엔트리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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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지난 30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훈련장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 도중 잠시 쉬고 있다. 로이터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지난 30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훈련장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 도중 잠시 쉬고 있다. 로이터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평가전을 통해 최종 엔트리 구성을 본격화한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4월 1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라 봄보네라에서 열리는 잠비아와의 평가전에 리오넬 메시를 선발 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시는 앞서 3월 A매치 기간 첫 경기였던 모리타니전에서 후반 교체로 출전해 경기 감각을 점검했다. 스칼로니 감독은 잠비아전을 통해 메시의 컨디션을 포함한 주요 선수들의 경기력을 보다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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