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선발 출격…아르헨티나, 잠비아전서 월드컵 엔트리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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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지난 30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훈련장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 도중 잠시 쉬고 있다. 로이터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4월 1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라 봄보네라에서 열리는 잠비아와의 평가전에 리오넬 메시를 선발 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시는 앞서 3월 A매치 기간 첫 경기였던 모리타니전에서 후반 교체로 출전해 경기 감각을 점검했다. 스칼로니 감독은 잠비아전을 통해 메시의 컨디션을 포함한 주요 선수들의 경기력을 보다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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