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와 약 10년 인연 뒤로하고 이별 예고한 베르나르두 실바, 차기 행선지론 유럽 잔류 우선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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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베르나르두 실바(32)가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함께한 약 10년을 뒤로하고 이별을 예고했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31일(한국시간) “실바가 최근 맨시티에 재계약 의사가 없다고 통보했다. 올해 6월30일에 계약이 만료되는 그는 새로운 행선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실바는 우선적으로 유럽 잔류를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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