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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기간에만 11명 이탈? '라이스·사카까지 OUT' 투헬도 인정한 아스널 부상 논란…"충분히 의심스러워 보이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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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기간에만 11명 이탈? '라이스·사카까지 OUT' 투헬도 인정한 아스널 부상 논란…"충분히 의심스러워 보이긴 한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스널 FC을 둘러싼 '부상 논란'에 대해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도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영국 '더 선'은 31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이 아스널 선수들의 대거 대표팀 이탈에 대해 '의심스러워 보인다'고 언급했다. 다만 데클런 라이스와 부카요 사카의 부상은 사실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번 논란은 A매치 기간 동안 아스널 선수들의 연이은 이탈에서 시작됐다. 가장 먼저 윌리엄 살리바가 왼쪽 발목 통증으로 프랑스 대표팀에서 제외됐고,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역시 무릎 부상으로 브라질 대표팀 명단에서 빠지며 수비진에 공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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