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충격의 강등에도 손흥민 절친은 남는다'…잔류 1순위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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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강등 우려를 받고 있다.
토트넘은 29일 '투도르 감독과 곧바로 헤어지기로 상호합의를 마쳤다. 지난 6주 동안 수고한 투도르 감독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새로운 감독은 적절한 시기에 공지할 예정'이라며 투도르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투도르 감독은 지난달 14일 프랭크 감독 후임으로 토트넘 감독에 선임됐지만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진을 이어갔고 결국 투도르 감독이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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