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맨유' 후 英 대표팀 승선 '성골 유스', 극찬 쏟아졌다…"다재다능한 자원, 월드컵도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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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임스 가너가 A매치 데뷔전에서 호평을 받았다.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잉글랜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전까지는 양 팀 모두 침묵하며 답답한 흐름이 이어졌다. 그런 가운데 후반 36분 벤 화이트의 선제골을 앞세워 잉글랜드가 달아났다. 이후 리드를 지키려 했던 잉글랜드지만, 경기 막판 페데리코 발베르데에게 동점골을 헌납했다. 결국 무승부로 경기를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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