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남고 싶습니다' 캡틴, 잔류 의지에도…"클럽은 재계약 여부 아직 결정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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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다니엘 카르바할은 잔류를 원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재계약에 신중한 입장이다.
레알 소식통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29일(한국시간) 스페인 '아스'의 보도를 빌려 "카르바할의 절대적 우선순위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는 것이지만, 재계약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국적 카르바할은 레알의 '리빙 레전드'다.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활약한 1년을 제외하면 유스 시절 포함 모든 커리어를 레알에서 보냈다. 주전을 차지한 2013-14시즌부터 매 시즌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주전 자리를 뺏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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