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대반전! 맨유 '성골유스 MF' 재계약 임박…'HERE WE GO' 이어 '1티어 매체' 컨펌, "협상 긍정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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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성골유스' 코비 마이누와의 장기 재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이하 한국시각) 맨유 선수단의 계약 현황을 보도하며 "만약 루벤 아모림이 계속 감독이었다면 마이누는 1월 임대를 요청했을 것이다. 그러나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다시 살아나며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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