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763경기 305골' 토트넘 출신 데포, 잉글랜드 5부 워킹 사령탑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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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공격수로 맹활약했던 저메인 데포(잉글랜드)가 5부리그 워킹FC의 사령탑을 맡았다.
워킹 구단은 3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데포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하게 돼 기쁘다"라며 "데포 감독의 가치관과 리더십 스타일, 축구 철학이 클럽의 장기적인 비전에 가장 잘 부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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