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다이크-코나테' 위력 떨어진 리버풀, 경쟁력 더할 후보 찾았다→뮌헨도 노리는 정상급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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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막상스 라크루아가 리버풀의 영입 레이더에 들어왔다.
영국 '팀토크'는 29일(한국시간) "최근 프랑스 대표팀에 합류하며 국제 무대에 등장한 라크루아는 바이에른 뮌헨, 첼시, 아스톤 빌라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리버풀 역시 그를 노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0년생, 프랑스 국적 센터백 라크루아.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뒷공간 커버와 예리한 패스로 공격의 활로를 찾는 빌드업이 장점이다. 소쇼몽벨리아르에서 데뷔 후 볼프스부르크로 건너가 재능을 꽃피웠다. 4시즌 동안 130경기를 소화하며 빅리그 경쟁력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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