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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감독도, 임시 감독도 조기 경질…토트넘의 다음 선택은 '현역' 선수?→SON 절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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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감독도, 임시 감독도 조기 경질…토트넘의 다음 선택은 '현역' 선수?→SON 절친 언급
손흥민이 2025년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에서 교체 아웃되며 벤 데이비스에게 주장완장을 넘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손흥민(LAFC)과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진 벤 데이비스(토트넘)가 소속팀의 임시 감독 후보 중 한 명으로 언급돼 눈길을 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뉴스’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의 현역 1000만 파운드(약 200억원) 선수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대신할 임시 감독으로 급부상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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