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떻게 사람이 이럴수 있나?' 암투병중인 조강지처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한 축구해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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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차드 키스와 루시 로즈](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31/202603302217771455_69ca783405b9f.png)
[OSEN=서정환 기자] 투병중인 조강지처를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한 사람이 있다.
주인공은 영국의 축구해설자 리차드 키스(68)다. 그는 2016년 첫 부인 줄리아 키스와 이혼했다. 7년간 싱글로 지냈던 키스는 지난 2023년 딸의 친구인 루시 로즈(38)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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