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역대급 충격' 소식…'성골유스' 벤치 멤버 전락→'탈출' 결심! 해외 이적 고려, "출전 보장 없으면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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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성골유스' 필 포든이 팀을 떠날 수 있다는 파격적인 전망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365'는 29일(이하 한국시각) "포든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출전 시간에 대한 보장을 받지 못하면 해외 이적을 고려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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