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후계자 될 재목' 맨유, 18세 '프랑스 신성' 영입전 본격 가동 "꾸준히 지켜본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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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유브 부아디 영입에 가까워졌다는 소식이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의 보도를 빌려 "맨유가 꾸준히 지켜봤던 부아디 영입 가능성이 커졌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프랑스 국적 미드필더 부아디. LOSC 릴 '성골 유스' 출신으로 2023년 1군 무대를 밟았다. 2023-24시즌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하며 18경기 1도움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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