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중계권료 협상' 지상파 3사·JTBC, "진전 없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2 조회
-
목록
본문

북중미 월드컵 로고
지상파 3사와 JTBC는 30일 오전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서울 시내 모처에서 중계권 협상 관련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박장범 KBS 사장, 안형준 MBC 사장, 방문신 SBS 사장, 전진배 JTBC 사장이 참석했다. 하지만 이날 사장단 대화에서도 양측은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지상파 측 관계자는 “중계권 협상과 관련해 진전은 없었다”며 “실무 협상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언론을 통해 전했다. 또 “2026 월드컵 이후 올림픽·월드컵 중계권과 관련해 MBC, KBS, SBS, JTBC 외 방송사 등이 참여하는 ‘코리아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하기로 했다”며 “중계권 사태를 촉발한 JTBC에 대해 지상파 3사 사장단은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요구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