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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딛고 출전 시간 1위 됐는데 떠나나…"맨유, 올여름 레프트백 업그레이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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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딛고 출전 시간 1위 됐는데 떠나나…"맨유, 올여름 레프트백 업그레이드 필요하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크 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이 끝날 수도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7일(한국시간) "쇼는 맨유에 헌신한 훌륭한 선수였지만, 이제 최고의 순간에서 아름답게 막을 내릴 때일지도 모른다"라고 전했다.

쇼는 한때 잉글랜드가 기대했던 최고 유망주였다. 사우샘프턴에서 16세에 데뷔하자마자 주전 레프트백을 장악했는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줬다. 눈부신 활약 속 19세에 2013-14시즌 PFA 올해의 팀을 손에 쥐었다. 재능을 눈여겨본 맨유의 부름을 받고 2014년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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