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손흥민 빠지고 망한 토트넘 구하러 가겠다' 초대박! EPL 돌풍 명장 심경 변화, 부임 임박 "수 시간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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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인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속보라며 '데 제르비 감독이 지난 몇 시간 동안 전 소속팀 마르세유를 떠나 자신에게 강한 구애를 보내온 토트넘의 제안을 검토하겠다는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이제 그의 최종 승낙 여부를 결정지을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토트넘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 구단은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상호합의를 통해 이별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투도르 감독이 상호합의 하에 즉시 팀을 떠나기로 했음을 확인한다. 이와 함께 토미슬라브 로기치 골키퍼 코치와 리카르도 라냐치 피지컬 코치 역시 각각의 직무를 내려놓고 클럽을 떠나게 되었다'고 전했다. 상호합의지만 사실상 경질이나 다름없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대신 부임한 투도르 감독은 소방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고, 불난 토트넘에 기름을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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